언론뉴스

맑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어버이날 기념 행사 “찾아가는 「사랑의 도시락」 개최”

맑은센터
2021-05-12
조회수 144

‘맑은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미영순)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고령인 장애인 당사자를 위해

’찾아가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금번 행사 참여를 위해 성북구에 위치한 ‘안덕균복지나눔센터(센터장 안덕균)’는 수제도시락 50개를

‘맑은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전달하였으며, 안덕균 센터장은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도시락을 만들었으며, 뜻 깊은 행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맑은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외부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는 고령의 장애인 당사자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며 감사인사를 전달했다.

 미영순 소장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했다.